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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크 (One Week, 2008) - ★★★☆


조금은 낯선...캐나다 영화...

배경 역시...캐나다의 풍경들...

사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일까...

이 영화랑 자주 비교되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란 영화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그 정도의 로드무비를 생각했었는데...

풍경만 있을뿐...스토리가 없었다...

물론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후 떠나는 여행이라는 큰스토리가 있지만...

뭔가 그 안의 임팩트가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허전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아기자기한 맛은 있는데...그건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잘 찾아내기가 어렵다...

영화를 보고 난 후 뭔가 가슴을 때리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풍경과 소소한 에피소드...그리고 사랑과 인생에 대한 몇가지 대사외엔 쉽게 떠오르는 것이 없다...




176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492
175

 호우시절 (2009) - ★★★★

 
520

 원위크 (One Week, 2008) - ★★★☆

 
511
173

 페임 (Fame, 2009) - ★★★

 
562
172

 블랙 (Black, 2005) - ★★★★★

 
501
17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02
170

 국가대표 (2009) - ★★★★

 
499
169

 해운대 (Haeundae, 2009) - ★★★★

 
546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59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81
166

 거북이 달린다 (2009) - ★★★★

 
536
165

 마더 (2009) - ★★★☆

 
500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8
16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65
162

 노잉 (Knowing, 2009) - ★★★

 
532
161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567
1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590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579
158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44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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