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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인도 외교관인 비카스 스와루프의 데뷔 소설로서 전세계 36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던 <질문과 대답(Q and A)>을 대형 스크린으로 그려낸 로맨스 드라마...

음...일단 이 영화에 대한 정보라고는 아카데미상을 휩쓸었다는 사실뿐...

마치 정말 퀴즈쇼를 보면서...내가 직접 문제를 푸는 듯...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었으며...

인도라는 나라에 대해서 주변을 통해서 들었던 이야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어떤 영화보다 잔인하고 폭력적이며...때론 로맨스 멜로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오락영화 같기도 하고...아님 다큐멘터리 혹은 코미디 영화를 보고 있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다양한 장르가 한 영화에 모두 나타나 있는 듯...

근래에 본 영화 중에서 정말 최고로 재미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대니보일 감독은 영화 초반에 나오는 빈민가 질주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고, 마음에 든다고 하던데...마치 인도판 트레인스포팅을 보는 듯...

오리지널 인도영화라고 생각했는데...미국과 영국의 합작 영화...

인도에서의 흥행성적이 궁금해진다...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테니...서둘러 극장에서 감상하시길...

마지막 장면에서...자말이 라티카의 볼에난 상처에 먼저 키스를 해주는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찡한 감동이...

암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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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488
175

 호우시절 (2009) - ★★★★

 
517
174

 원위크 (One Week, 2008) - ★★★☆

 
507
173

 페임 (Fame, 2009) - ★★★

 
553
172

 블랙 (Black, 2005) - ★★★★★

 
492
17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496
170

 국가대표 (2009) - ★★★★

 
492
169

 해운대 (Haeundae, 2009) - ★★★★

 
544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53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76
166

 거북이 달린다 (2009) - ★★★★

 
523
165

 마더 (2009) - ★★★☆

 
494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2
16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52
162

 노잉 (Knowing, 2009) - ★★★

 
525
161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5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582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571
158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41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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