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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을 들다 (2009) - ★★★★☆


무언가 감정이 메말라간다고 느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가슴 따뜻해지고 감동이 넘쳤던 영화...

어떤이들은 너무나 작위적인 설정에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하지만...

난 그런건 느끼지 못했다...오히려...이범수가 읊조리는 대사 속에서 많은 깨달음을 느끼게 되었고...

정말 못된 코치를 보면서...충분히 저런 사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가 끝이 난 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 사실에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조안이란 여배우를 다시금 보게 되었다...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그런 모습들을 보여주다니...진정...앞으로 그녀의 연기가 기대된다...

파마를 한 그녀 모습속에서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윤진희 선수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사실 이미지는 선명한데 이름이 생각 안났는데...검색해보고 알았음...윤진희선수...^^)

장미란 선수는 뭐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계속 생각나고...

이범수는 어느새 영화와 드라마에서 훈남으로 이미지를 굳혀 가는 듯....이제 그 만의 분위기와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트랜스포머에 가려서...아쉽지만...좋은 흥행 성적을 거뒀으면...

'거북이 달린다'처럼...열심히 입소문 내고 다녀야 겠다...

재미와 감동...모두 완벽하게 완성한 영화...

한국 영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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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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