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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캐리비언의 해적의 잭스패로우, 조니뎁과 배트맨의 크리스천베일의 만남....

일단 조니뎁의 승리...

뭐...조니뎁이 주인공이니...그럴 수 있지만...

이 영화에서 크리스천베일은 그를 빛내주기 위한 조연에 불과했다...

이 영화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최근작...3:10 투 유마 (3:10 To Yuma, 2007)에서도...

그는 러셀크로우를 빛내주는 조연의 느낌을 받았다...

물론 배트맨 시리즈에서도 조커의 히스레져에 묻히는 감도 없지 않았지만...

뭐 그의 명성에 비하면 이러한 역할들이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그런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 그 모습도 좋아보인다...

암튼 난 두배우 모두 좋다...

지루하다는 최악의 평에도 불구하고...'히트'를 만든 마이클만 감독에 대한 기대와 두배우를 한 영화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너무 지루하고 졸린 건 사실이다...영화의 느낌보다는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영화는 요란한 총성을 제외한곤 시종일관 잔잔하게 흘러간다...

전체적인 영화의 느낌만으론 별 네개를 주고 싶지만...재미 부분을 너무 소홀하게 한 점을 인정...세개반을 줬다...

두 배우와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가진 열혈팬이라면...한번쯤 보는 것도 괜찮을 듯...




176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493
175

 호우시절 (2009) - ★★★★

 
521
174

 원위크 (One Week, 2008) - ★★★☆

 
512
173

 페임 (Fame, 2009) - ★★★

 
562
172

 블랙 (Black, 2005) - ★★★★★

 
50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02
170

 국가대표 (2009) - ★★★★

 
500
169

 해운대 (Haeundae, 2009) - ★★★★

 
547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60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82
166

 거북이 달린다 (2009) - ★★★★

 
538
165

 마더 (2009) - ★★★☆

 
501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9
16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66
162

 노잉 (Knowing, 2009) - ★★★

 
532
161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567
1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591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580
158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45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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