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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Knowing, 2009) - ★★★


액션 블럭 버스터 영화가 아니라...딥 임팩트에 가까운 재난 영화라고 하더니...

도대체 어떤 장르의 영화인지...재난 영화였다가...미스테리에 공포 분위기로 흐르다가...갑자기 외계인인지...천사인지...나타나면서 SF로...그리곤 마지막엔 아담과 이브의 종교 영화인듯...

이 모든것들이 전혀 논리적이지 않거나...이상하게 느껴지는 구성은 아니었지만...

어느 한가지에 집중해서 관람하기엔 약간 어려움이 있었다...킬링 타임용이라고 하기엔 그 내용의 깊이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더록', '콘에어'의 강인한 케이지 형님이 다시금 보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ㅡㅡ;;

중간 중간에 나오는 비행기 추락장면...전동차 사고장면...도시가 불바다로 변하는 장면...등은 볼만 했던 것 같다...(아이들이 우주선(?)을 타고 가는 건 빼고...)

할리우드가 정말 소재가 고갈된 걸까...

인디아나 존스도 외계인들이 나타나더니...여기서도...

이야기를 전개하다가...답이 안나오면...다 그렇게 끝맺음 하는게 유행인지...

모든 영화가 X파일처럼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176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489
175

 호우시절 (2009) - ★★★★

 
518
174

 원위크 (One Week, 2008) - ★★★☆

 
507
173

 페임 (Fame, 2009) - ★★★

 
554
172

 블랙 (Black, 2005) - ★★★★★

 
494
17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496
170

 국가대표 (2009) - ★★★★

 
494
169

 해운대 (Haeundae, 2009) - ★★★★

 
544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53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76
166

 거북이 달린다 (2009) - ★★★★

 
524
165

 마더 (2009) - ★★★☆

 
495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3
16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52

 노잉 (Knowing, 2009) - ★★★

 
525
161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561
1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585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573
158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41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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