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483_01.jpg (31.4 KB)   Download : 82

거북이 달린다 (2009) - ★★★★


살짝 기대했지만...이정도로 재밌을 줄 몰랐다...

트랜스포머 개봉을 기다리면서...무료하던 차에 보게 된 영화...

배우 김윤석의 출연만으로 그의 이전 작품 '추격자'에 비교되던 작품...

영화는 배경으로 나오는 충청도 예산처럼...순박하면서도...깔끔하고...재미있었다...

숨겨진 보물을 발견한 듯한 느낌...

김윤석의 연기는 여전히 최고였고...이전까진 이런 캐릭터하면 송강호가 떠올랐는데...이젠 그가 그를 넘어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정경호라는 배우...또래의 다른 배우들이 꽃미남이나 멋진 역할을 하는 것에 비교해서 악역이나 조연 등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왠지 박수를 쳐주고 싶고 응원해주고 싶다...

그리곤 다른 조연들...참 맛깔나게 출연하고...연기하고...

견미리님도 참 의외다...^^

타짜의 아귀와 짝귀를 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영화를 보면서 자꾸 생각나는 것들 중 하나였다. ㅋ

아직 이 영화를 보지 못했다면...꼭 보시길...

트랜스포머도 보고...거북이 달린다도 보고...

한국 영화 화이팅~!



176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493
175

 호우시절 (2009) - ★★★★

 
521
174

 원위크 (One Week, 2008) - ★★★☆

 
512
173

 페임 (Fame, 2009) - ★★★

 
562
172

 블랙 (Black, 2005) - ★★★★★

 
501
17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02
170

 국가대표 (2009) - ★★★★

 
499
169

 해운대 (Haeundae, 2009) - ★★★★

 
546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59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81

 거북이 달린다 (2009) - ★★★★

 
536
165

 마더 (2009) - ★★★☆

 
501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9
16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66
162

 노잉 (Knowing, 2009) - ★★★

 
532
161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567
1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590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579
158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44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570
  [1][2] 3 [4][5][6][7][8][9][10]..[1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uresunn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