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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한국 영화가 만든 탐정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리 큰기대를 하지 않을 것이고...그 다음 영화를 본다면...

의외의 선전에 박수를 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해보니...전국 관객 200만정도가 들면...후속편을 제작하려고 했다던데...

어쩐지 끝장면에서...고종황제가 등장하고...헤이그 특사 냄새가 나는 것이...

그런걸 의미했던 것이라니...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시리즈물이 탄생할 수 있을지...살짝쿵 기대해본다...

높아진 특수효과...황정민...류덕환의 능청스런 연기...

물론 생략된 장면들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은 지울 수 없지만...

그래도 나름 추리하게 만들고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도 주고...

괜찮은 영화였던 것 같다...

CJ CGV에서 적극 밀어주는데...200만은 쉽게 들지 않을까...

암튼 큰 기대없이 영화를 본다면...지루하지 않고...긴장감있게 영화를 볼 수 있으리라...

한국영화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176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510
175

 호우시절 (2009) - ★★★★

 
542
174

 원위크 (One Week, 2008) - ★★★☆

 
536
173

 페임 (Fame, 2009) - ★★★

 
630
172

 블랙 (Black, 2005) - ★★★★★

 
524
17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28
170

 국가대표 (2009) - ★★★★

 
520
169

 해운대 (Haeundae, 2009) - ★★★★

 
566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80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505
166

 거북이 달린다 (2009) - ★★★★

 
559
165

 마더 (2009) - ★★★☆

 
540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508
16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94
162

 노잉 (Knowing, 2009) - ★★★

 
555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622
1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626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601
158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72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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