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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Haeundae, 2009) - ★★★★


일단...보통 이상의 영화...

유명한 감독은 아니지만...가끔씩 기대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윤제균 감독...

그리고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등 주연급 배우들을 한 영화에 모두 모이게했다면...

영화가 정말 좋거나 혹은 개런티를 많이 줬거나 둘 중 하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전자에 기대를 걸었다...

감동과 재미...거기에 헐리우드급 특수효과까지...

익숙한 배경...등장인물...

티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CG...

지금까지 3번 정도 실제로 가본 해운대...

그곳이 그렇게 바뀔줄이야...

암튼 기대했던거 이상으로 괜찮았던 영화였다...





176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493
175

 호우시절 (2009) - ★★★★

 
521
174

 원위크 (One Week, 2008) - ★★★☆

 
512
173

 페임 (Fame, 2009) - ★★★

 
562
172

 블랙 (Black, 2005) - ★★★★★

 
501
17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02
170

 국가대표 (2009) - ★★★★

 
499

 해운대 (Haeundae, 2009) - ★★★★

 
546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60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82
166

 거북이 달린다 (2009) - ★★★★

 
537
165

 마더 (2009) - ★★★☆

 
501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9
16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66
162

 노잉 (Knowing, 2009) - ★★★

 
532
161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567
1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590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579
158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44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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