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310_00.jpg (44.1 KB)   Download : 83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지금의 워낭소리처럼...

미국 개봉 당시 별 기대를 안했으나...의외의 성공을 거뒀다는 영화...

영화는 그렇게 가볍지도...그렇다고 무겁지도 않게...

딱 보기 좋은 만큼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난 개를 키우지 않는... 소위 말해서 애견인(?)은 아니지만...

반려동물의 의미...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그들의 마음...

그들의 심정을 다소 헤아릴 수 있었던 영화였다...

아울러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가정을 이루고...아이들을 낳아서...더 큰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휴양지의 아름다운 모습...

마치 휴가를 온 듯...편안하게 볼 수 있었던 영화...

가벼운 마음으로...온가족이 함께 본다면 좋을 듯...


p.s. 제니퍼 애니스톤...완전 귀엽네...

브래드 피트가 이 영화를 본다면...헤어진 그녀 생각이 많이 날 듯...

물론 곁에 있는 안젤리나 졸리도 매력 있지만서도...





176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493
175

 호우시절 (2009) - ★★★★

 
521
174

 원위크 (One Week, 2008) - ★★★☆

 
512
173

 페임 (Fame, 2009) - ★★★

 
562
172

 블랙 (Black, 2005) - ★★★★★

 
501
17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02
170

 국가대표 (2009) - ★★★★

 
499
169

 해운대 (Haeundae, 2009) - ★★★★

 
547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60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82
166

 거북이 달린다 (2009) - ★★★★

 
537
165

 마더 (2009) - ★★★☆

 
501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9
16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66
162

 노잉 (Knowing, 2009) - ★★★

 
532
161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567
1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590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579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44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571
  [1][2] 3 [4][5][6][7][8][9][10]..[1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uresunn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