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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김씨표류기랑 고민하다가 선택한 영화...

다빈치코드 후속(?) 아님 이전 작품(?)...뭐 암튼 연관이 있다는 걸로만 해두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다빈치코드는...영화를 보면서는 깊은 숙면에 빠져들게 만들었고...

다행히 이 영화는 책을 보지 않아서...졸음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지만...

초반부에 몇 번의 고비가 있긴있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영화에 빠져들게 만드는 스토리와...첨예하게 대립할 것 같았던 종교와 과학이 어떤식으로 화해를 해야 하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

영화가 사실에 의존했던 그러지 않았던 간에...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아울러 나이가 들면서 중후한 멋을 풍기는 톰행크스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극 후반부 나름 큰반전이 숨어있는 이 영화...

천주교 혹은 절실한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면...그렇게 큰 부담감이나 반감없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영화는 영화일뿐...




176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

 
488
175

 호우시절 (2009) - ★★★★

 
517
174

 원위크 (One Week, 2008) - ★★★☆

 
507
173

 페임 (Fame, 2009) - ★★★

 
552
172

 블랙 (Black, 2005) - ★★★★★

 
492
171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496
170

 국가대표 (2009) - ★★★★

 
492
169

 해운대 (Haeundae, 2009) - ★★★★

 
544
168

 킹콩을 들다 (2009) - ★★★★☆

 
453
16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76
166

 거북이 달린다 (2009) - ★★★★

 
523
165

 마더 (2009) - ★★★☆

 
492
16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2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51
162

 노잉 (Knowing, 2009) - ★★★

 
524
161

 그림자 살인 (Private Eye, 2009) - ★★★★

 
560
160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 ★★★★☆

 
582
159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571
158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

 
641
15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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