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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2010) - ★★★★


어린 시절...286, 386 컴퓨터의 흑백 화면으로...

한번쯤 해보았던 게임...그 이후에 등장한 게임은 해본 적 없지만...

그런 향수와 추억이 담긴 게임의 영화화 소식...

그때 당시에는 게임의 엔딩에 대해서 알고 있었을 텐데...지금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왠지 이 영화...흥행에 성공하면...속편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그냥 1편으로 딱 떨어지는 듯...싶은데...

일단 스토리가 엉망 진창이라는 전문가의 평들 속에서...

그 스토리를 커버하기 위해서...시종일관 액션으로 정신 못 차리게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난 그냥 참 재미있게 봤다...

제이크 질렌할...젬마 아턴튼...이름도 어려운 두 주인공들...

그러나 예전에 봤던 몇 편의 영화에서...눈여겨봤었던 배우들...

그래서 그런지 더 반갑고...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페르시아의 사막과 풍경들을 보고 화려한 액션을 즐기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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