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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기다리고 기다리던 트랜스포머...

그러나...영화 보기 전에 먹은 점심이 잘못됐는지...최악의 컨디션으로 보게 된 영화...

포뇨 볼때의 배탈만큼은 아니지만...상당한 악조건 속에서 영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봤다는...그래서 더욱 아쉬운 영화...

실사 영화로 이 정도 퀄리티를 만들어 낼 정도라면...

이제 웬만한 로봇 만화 영화도 다 실사로 만들어 낼 수 있을 듯...

예를 들어 우뢰매 같은 영화도...로봇 장면에선 애니메이션이었는데...모두 실사가 가능해진다는 얘기... ^^;

파워레인져 같은 영화의 로봇도 사람이 들어가서 움직이는게 아니라...실사가 가능하고...

음...암튼 할리우드의 기술력이 놀랍다...

로봇이 너무 많이 나와서...1편의 애틋함은 다소 떨어지고...

약간은 평범해진듯한 느낌...글쎄...뭔가 아쉬움이 남는건 왜일까...

살아있는 로봇 생명체가...1편 때는 아니었는데...왜 이리 어색한지...

1편을 다시 봐야하는건지...뭔가 이해 안가는 부분도 있고...

트랜스포머도 배트맨 시리즈처럼...이전 이야기를 다룬다면 어떨런지...

암튼 큰 기대를 만족시켜준...괜찮은 오락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근데 12세 관람가의 아이들이 보기엔 좀 그런 것 같아욧!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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