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r.jpg (45.8 KB)   Download : 83

파괴된 사나이(2010) - ★★★


김명민이 나온 영화라...많은 기대를 하고 본 영화인데...

뭐 스토리상이나 연출 등...뭘 흠잡고 싶지는 않은데...

그 잔혹성만큼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싶다...

올드보이의 잔혹성...추격자의 잔인한 살인 장면...

영화를 보고 난 후...한동안 감도는 찝찝한 기분...

극적 긴장감이...지나친 잔혹성에서 나온다는 느낌...

그냥...그닥...별루 추천하고 싶지 않은 영화...




216

 황진이 (2007)

 
682
215

 화려한 휴가 (2007) [1]

 
685
214

 호우시절 (2009) - ★★★★

 
546
213

 호로비츠를 위하여(2006)

 
720
212

 혈의 누 [1]

 
775
211

 헨젤과 그레텔 (2007)

 
640
210

 행복 (2007)

 
696
209

 핸콕 (Hancock, 2008)

 
657
208

 해운대 (Haeundae, 2009) - ★★★★

 
573
207

 한반도 (2006)

 
639
206

 하울의 움직이는 성 [3]

 
807
205

 하모니 (2009) - ★★★☆

 
587
204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740
203

 페임 (Fame, 2009) - ★★★

 
636
202

 페어 러브 (Fair Love, 2009) - ★★★★☆

 
564
201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2010) - ★★★★

 
633
200

 퍼펙트 게임 (2011) - ★★★★

 
1063
199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44

 파괴된 사나이(2010) - ★★★

 
648
19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507
  1 [2][3][4][5][6][7][8][9][10]..[1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Puresunn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