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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2007)


2007년의 마지막 영화로 선택하기엔 다소 무겁고 어두웠던 영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귀여움은 무언가가 감춰진 듯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그 아이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진다...

현실과 공상을 오고가는 판타지적 요소 속에서 영화는 무언가 메세지를 전달하려하지만...

쉽게 잘 다가오지 않았다...

영화감독들이 기대되는 개봉작으로 꼽았던 작품...

그러나 관객들에게는 그리 기대되는 작품은 아닌듯 싶다...

뭔가 색다른 걸 원하다면 추천...

아니라면...영화를 보고 난후 묘한 느낌과 여운을 떨쳐버리기 쉽지 않은 영화...

화면을 가득채운 장난감과 화려한 색들이 그리 아름다워 보이지 않으며...

자주 등장하는 토끼 그림은 약간의 공포로 다가온다...

(영화를 보는 도중 난 아이들이 사람이 아니라 토끼가 아닐까 생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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