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r.jpg (46.6 KB)   Download : 86

페임 (Fame, 2009) - ★★★


맘마미아를 너무 재밌게 봐서...

왠지 이 영화도 기대를 많이 했는데...

예고편에 나온 장면들....영화 소개 프로그램에 나온 장면들이...전부인 영화...

스토리도 없고...재미도 없고...감동도 없고...

기억나는건 식당에서 학생들이 즉흥 공연을 벌이는 장면...

그리고 남자 주인공의 목소리가 너무 아름답다 정도...

다른건...ㅡㅡ;;

영화라고 한다면...좀 더 이야기에 충실해야 하지 않았을까...

너무 눈요기와 음악에만 신경쓴 듯한 영화...

암튼 별루였음.



216

 황진이 (2007)

 
681
215

 화려한 휴가 (2007) [1]

 
685
214

 호우시절 (2009) - ★★★★

 
546
213

 호로비츠를 위하여(2006)

 
720
212

 혈의 누 [1]

 
775
211

 헨젤과 그레텔 (2007)

 
640
210

 행복 (2007)

 
695
209

 핸콕 (Hancock, 2008)

 
657
208

 해운대 (Haeundae, 2009) - ★★★★

 
573
207

 한반도 (2006)

 
638
206

 하울의 움직이는 성 [3]

 
807
205

 하모니 (2009) - ★★★☆

 
586
204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739

 페임 (Fame, 2009) - ★★★

 
635
202

 페어 러브 (Fair Love, 2009) - ★★★★☆

 
564
201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2010) - ★★★★

 
633
200

 퍼펙트 게임 (2011) - ★★★★

 
1062
199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44
198

 파괴된 사나이(2010) - ★★★

 
648
19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507
  1 [2][3][4][5][6][7][8][9][10]..[1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Puresunn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