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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 (Hancock, 2008)


핸콕...뭐랄까...지금까지 영웅에 대한 이미지를 보기 좋게 부셔 버린 영화?

그리고 의외의 깜짝 인물...핸콕의 짝꿍...여자 슈퍼우먼까지...

짧은 런닝 타임이지만...

독특한 재미와 반전이 가득한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윌 스미스의 까칠한 듯한 남성미와...샤를리즈 테론의 묘한 매력까지...

시간 때우기용으로 기대 안하고 보게 된 영화...

딱 그만큼의 만족을 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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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이 (2007)

 
689
215

 화려한 휴가 (2007) [1]

 
689
214

 호우시절 (2009) - ★★★★

 
550
213

 호로비츠를 위하여(2006)

 
724
212

 혈의 누 [1]

 
779
211

 헨젤과 그레텔 (2007)

 
649
210

 행복 (2007)

 
700

 핸콕 (Hancock, 2008)

 
663
208

 해운대 (Haeundae, 2009) - ★★★★

 
579
207

 한반도 (2006)

 
645
206

 하울의 움직이는 성 [3]

 
811
205

 하모니 (2009) - ★★★☆

 
592
204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748
203

 페임 (Fame, 2009) - ★★★

 
646
202

 페어 러브 (Fair Love, 2009) - ★★★★☆

 
577
201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2010) - ★★★★

 
637
200

 퍼펙트 게임 (2011) - ★★★★

 
1078
199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57
198

 파괴된 사나이(2010) - ★★★

 
657
197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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