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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비긴즈 (Batman Begins, 2005)


화려함...그 자체...

메멘토의 크리스토퍼 놀란 (Christopher Nolan) 감독...

이퀄리브리엄의 건 카타(=총을 이용한 무술)로 나를 열광시킨 크리스찬 베일...

그리고 마이클 케인, 리암니슨, 모건 프리먼...훌륭한 조연 배우들...

또 하나 더 톰 크루즈의 연인 케이티 홈즈까지...

진작에 그가 배트맨을 했어야 했다...

배트맨의 화려한 무기들의 가장 원시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그래도 그 어떤 배트맨들보다 화려하고 폼나고...멋지다...

단순한 눈요기에만 치중하는 게 아니라...

그가 왜? 배트맨이 되어야 했는지...그리고 왜? 박쥐가 상징이 되었는지 등을 알 수 있는 영화였다...

암튼 지금까지 연기한 배트맨 중에서 발킬머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그를 능가하는 크리스찬 베일...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2005/07/06
윽 난 지루하게 봤는데... +_+ㅋ 그래도 보통 사람도
저런 영웅이 될수 있구나 하고 생각 했답니다.
정말 영화같은 내용이 아닌 영화의 액션~!! 웃기면서도
재밌게 봤던 영화중에 하나... 하하하 ^^

(13: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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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6
돈지~이랄이지...ㅋㅋㅋ
(1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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