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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 ★★★★


기다리고 기다렸던 영화...

영화 개봉전에는 모두들 시끌시끌했는데...

'써니'와 '쿵푸팬더', '엑스맨' 등 쟁쟁한 영화들이랑 비슷한 시기에 개봉을 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막상 개봉하고 나니...너무도 쉽게 그 열기가 식어버린 영화...

그래서...볼까 말까 살짝 고민도 했었는데...

그래도 극장에서 꼭 봐야겠단 생각에 다시금 선택하게 된 영화...

역시 웬만한 영화보단 훨씬 더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예전만큼은 아닐지라도...최소한 기본은 한 것 같다...

반갑고 익살스런 캐릭터들...

비록 올랜드 블룸이나 몇몇 배우들을 다시 만날 순 없었지만...바르보사역의 제프리 러시를 다시 만나는 것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예전만 못하다는 평이 대부분이지만...또 다른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그런 의미에서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영화였다...



216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 ★★★☆

 
970
215

 머니볼 (Moneyball, 2011) - ★★★★

 
857
214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 2011) - ★★★★☆

 
1115
213

 퍼펙트 게임 (2011) - ★★★★

 
825
212

 오직 그대만 (2011) - ★★★★★

 
832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 ★★★★

 
601
210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X-Men: First Class, 2011) - ★★★★

 
527
209

 쿵푸팬더2 (Kung Fu Panda 2, 2011) - ★★★★

 
567
208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 ★★★

 
680
207

 레터스 투 줄리엣 (2010) - ★★★★

 
763
206

 방가? 방가! (2010) - ★★★☆

 
586
205

 아저씨(2010) - ★★★★

 
617
204

 솔트 (2010) - ★★★☆

 
603
203

 인셉션 (2010) - ★★★★☆

 
524
202

 이끼(2010) - ★★★★

 
510
201

 파괴된 사나이(2010) - ★★★

 
561
200

 나잇 & 데이 (Knight & Day , 2010) - ★★★★

 
531
199

 A-특공대(The A-Team, 2010) - ★★★★

 
568
198

 방자전(2010) - ★★★★

 
543
197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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