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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2010) - ★★★★


이 영화가 만화가 원작이라는 사실을 안 이후...개봉과 관람을 기다리면서...

만화를 먼저 봐야하는지 고민하기를 수십번...

만화 보기를 참고 또 참은 끝에...보게 된 영화...

생각보다 평점이 높지 않아서 살짝 고민했는데...

만화를 보지 않아서 일까...3시간 가까운 런닝 타임이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이장 역의 정재영 미스캐스팅이란 논란..역시 만화를 보지 않았기에...

그닥 신경쓰이지 않고...

만화와 비교하면서...생각하기보다...오로지 영화속으로 깊게 빠져들 수 있었다...

그것이 아마 내가 이 영화를 재밌다고 느끼는 첫번째 이유가 아닐런지...

영화를 보고...집에 돌아와...만화 원작을 보면서...

그러나 다소 아쉬운 점...새롭게 알게된 점 등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렇지만...원작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영화의 묘미를 잘 살린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좋은 배우들...좋은 원작...그리고 좋은 연출...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은 꼭 영화부터 보길 바란다...

괜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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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 ★★★☆

 
983
215

 머니볼 (Moneyball, 2011) - ★★★★

 
868
214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 2011) - ★★★★☆

 
1126
213

 퍼펙트 게임 (2011) - ★★★★

 
835
212

 오직 그대만 (2011) - ★★★★★

 
842
211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 ★★★★

 
606
210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X-Men: First Class, 2011) - ★★★★

 
531
209

 쿵푸팬더2 (Kung Fu Panda 2, 2011) - ★★★★

 
568
208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 ★★★

 
682
207

 레터스 투 줄리엣 (2010) - ★★★★

 
768
206

 방가? 방가! (2010) - ★★★☆

 
588
205

 아저씨(2010) - ★★★★

 
619
204

 솔트 (2010) - ★★★☆

 
605
203

 인셉션 (2010) - ★★★★☆

 
526

 이끼(2010) - ★★★★

 
513
201

 파괴된 사나이(2010) - ★★★

 
562
200

 나잇 & 데이 (Knight & Day , 2010) - ★★★★

 
532
199

 A-특공대(The A-Team, 2010) - ★★★★

 
569
198

 방자전(2010) - ★★★★

 
547
197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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