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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회사에서 단체 관람으로 보게 된 영화...

양군이랑 대한극장에서 3편을 본 거 같은데...

그게 벌써 6년 전이구나...세월 참 빠르다...

암튼...그 무엇보다...존 코너 역을 내가 좋아라 하는 크리스찬 베일이 맡았다는 사실이 제일 기대되고 흥분하게 만들었던 작품...

아놀드 형님이 없더라도...그라면...그리 실망스럽지 않으리라...

음...사실 이전 작품과 비교한다면...뭔가 임팩트가 약해진 모습에 실망한 사람들이 여럿 있었겠지만...

나름 새로운 시리즈를 이어가기엔 적절한 수준이었다고 생각한다...

할리우드에서 이처럼 매력적인 소재를 쉽게 끝내려고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긴했지만...

이렇게 다시금 이어갈 줄이야...이번 4편으로 인해...최소 6편까지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어차피 이런 식이라면...다 늙어버린 아놀드 형님에게 무언가를 더 기대한다는거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됨...아놀드 형님도 이젠 할배인데...등장한다면...이번처럼 CG로나마...

암튼 별 4개를 주기엔 재미...액션...모두 약간 부족한 상태...

이번 편은 어차피 존 코너보다는 그를 위해 희생(?)한 마커스가 더 부각되는 느낌도 들고...

곧 찾아올 것 같은 5편을 기대하며...

아쉽지만...이번엔 이 정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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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613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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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34

 쿵푸허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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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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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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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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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사부일체(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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