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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싱 (2008)


개봉전부터...예고편을 통해...손꼽아 기다렸던 작품...

영화를 보고 난 소감은...

이 영화가 실화라는 사실....지금 이 시간에도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이 참 마음이 아팠다...

영화가 아닌 실제...상상이 아닌 현실...

그렇기에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아려옴을 느꼈으며...

너무 가슴 아파...마음놓고 슬퍼할 수도 없었다...

예고편을 보면서...그들이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몇번 생각을 했지만...

끝내 서로 만나지 못하고...그렇게 헤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

정치적으로 민감한 소재를 군더더기 없이 지나친 과장이나 왜곡 없이 보여주는 것 같아서 더욱 좋았다...

한번쯤 우리 민족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

그리고 그들 새터민들의 고통을 짐작하게 하는 영화...




36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613
35

 쿵푸팬더2 (Kung Fu Panda 2, 2011) - ★★★★

 
601
34

 쿵푸허슬 [1]

 
833
33

 크레이지 하트 (Crazy Heart, 2009) - ★★★★

 
494

 크로싱 (2008)

 
541
31

 킹덤 오브 헤븐

 
667
30

 킹콩 (King Kong, 2005)

 
681
29

 킹콩을 들다 (2009) - ★★★★☆

 
459
28

 타이탄(2010) - ★★★★

 
490
27

 타짜 (2006) [1]

 
660
26

 태풍 (2005)

 
791
25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6
24

 테이큰 (Taken, 2008)

 
585
23

 투사부일체(2006)

 
678
22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 ★★★

 
720
21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626
20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79
19

 파괴된 사나이(2010) - ★★★

 
591
18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00
17

 퍼펙트 게임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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