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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부일체(2006)


설연휴...가벼운 마음으로 영화를 보기위해 선택한 영화...

전편도 극장에서 나름의 이유와 감동으로 재미있게 본 터라...

이번에도 주변의 우려와 망설임을 뒤로 하고 보게 되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뭐...시간 때우기용으로는 적합하나...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영화...뭐...그 정도...

전편의 코드를 그간의 시대 흐름에 걸맞게 반복하고...
(메일이나 카페가...이젠 싸이로 등장... - 영화를 보면 알게된다.)

가수 춘자나 하하의 카메오 출연이 눈에 띄는 작품이었다...(전창걸도 카메오인가?)

최윤영은 전편의 송선미보다 못하고...(진짜 연기 못하네...)

이번 영화의 흥행 성공 요인을 꼽으라면...큰형님으로 나오는 김상중 때문이 아닐런지...

그가 그렇게 망가졌기에...더 많은 웃음을 줄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15세 관람가라서 그런지...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꽤 있었으나...

폭력이나 성적인 코드가 많이 낮아졌다고 해도 아직 가족들이 함께 보기엔 민망한 영화인듯...

그래도 지난 영화에 이어서 어느정도는 갖춘 속편을 만들었다는 것과...

그때의 그 배우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지난 추억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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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612
35

 쿵푸팬더2 (Kung Fu Panda 2, 2011) - ★★★★

 
601
34

 쿵푸허슬 [1]

 
833
33

 크레이지 하트 (Crazy Heart, 2009) - ★★★★

 
493
32

 크로싱 (2008)

 
541
31

 킹덤 오브 헤븐

 
666
30

 킹콩 (King Kong, 2005)

 
681
29

 킹콩을 들다 (2009) - ★★★★☆

 
459
28

 타이탄(2010) - ★★★★

 
490
27

 타짜 (2006) [1]

 
660
26

 태풍 (2005)

 
791
25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 ★★★☆

 
486
24

 테이큰 (Taken, 2008)

 
584

 투사부일체(2006)

 
677
22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 ★★★

 
720
21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625
20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 ★★★★

 
479
19

 파괴된 사나이(2010) - ★★★

 
591
18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2009) - ★★★☆

 
500
17

 퍼펙트 게임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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