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674_00.jpg (42.2 KB)   Download : 84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그 유명한...입소문이 자자한 삼놈 영화를 보게 되었다...

기대했던 것처럼...상당히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영화 제작비가 상승한건 이들 세명을 한 영화에 모이게 하느라 그런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각각 한명씩 주연으로 영화를 만들어도 될 것 같은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역시나 그들은 이름값을 충분히 했고...그 명성에 걸맞는 연기를 보여준 것 같다...

그리고 이 영화를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김지운 감독...

전작들을 모두 챙겨보지는 않았지만...그의 연출 스타일에 대해서 익히 들어서 알고 있던터라 내심 기대를 하고 봤는데...

소품과 셋트에 하나하나 공을 들인다는 그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아울러 최대의 제작비가 투입됐다고는 하지만...헐리우드 영화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제작비로 이만큼의 영화를 제작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 이런 멋진 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소문만큼이나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화면과 음악들....

침체된 한국 영화에 희망을 주는 영화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

걍...의미를 부여하지말고...오락영화...상업영화로 본다면...괜찮은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96

 테이큰 (Taken, 2008)

 
633
95

 아이언 맨 (Iron Man, 2008)

 
629
94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1327
93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694
92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2008)

 
617
91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674
90

 크로싱 (2008)

 
590
89

 원티드 (Wanted, 2008)

 
1688
88

 강철중: 공공의 적 1-1 (강철중: 공공의 적 1-1, 2008)

 
659
87

 핸콕 (Hancock, 2008)

 
676
86

 님은 먼곳에(2008)

 
626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626
84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2008)

 
669
8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08)

 
703
82

 월-E (2008) [1]

 
649
81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1]

 
642
80

 맘마 미아! (Mamma Mia!, 2008)

 
605
79

 영화는 영화다 (2008)

 
594
78

 멋진 하루 (My Dear Enemy, 2008)

 
631
77

 고고70 (2008)

 
628
  [1][2][3][4][5][6] 7 [8][9][10]..[11]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Puresunn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