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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영화다 (2008)


영화의 흥행이 어느 정도 정해진 다음...밝혀진 사실...

우린 사실 저예산 영화입니다...제작비를 뻥튀기했습니다...

이게 한국영화의 현실이라니...저예산 영화라고 하면 관객들이 수준 낮은 영화라고 보지 않는다는 현실...

나 역시 그랬을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주변에서 괜찮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볼 타이밍이 잘 맞지 않던 영화...

그러나 뒤늦게 본 영화는...기대 이상이였으며...소문이 사실이었다...

그 소문은 '소지섭의, 소지섭에 의한, 소지섭을 위한 영화'

제대한 그에게 군입대 전보다 더욱 훌륭한 간지를 입혀주셨다...

강지환도 그 옆에선 럭셔리함 말고는 다른 건 못 느껴질 정도...

암튼 영화 속 영화라는 독특한 설정...

그리고 그냥 쉽게 지나칠 수 도 있지만...결말 부분에 대해 깊게 생각하면...뭔가 깨달음이나 심오한 뜻이 느껴지는 거 같다...

영화와 현실은 다르다는 것...

영화 속 폭력...그 강패는 현실 속의 강패와 다르다는 것...

역시나 김기덕 감독의 분위기가 나는 영화...




96

 테이큰 (Taken, 2008)

 
633
95

 아이언 맨 (Iron Man, 2008)

 
631
94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1329
93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696
92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2008)

 
617
91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679
90

 크로싱 (2008)

 
590
89

 원티드 (Wanted, 2008)

 
1689
88

 강철중: 공공의 적 1-1 (강철중: 공공의 적 1-1, 2008)

 
660
87

 핸콕 (Hancock, 2008)

 
677
86

 님은 먼곳에(2008)

 
626
85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627
84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2008)

 
669
8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08)

 
704
82

 월-E (2008) [1]

 
650
81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1]

 
642
80

 맘마 미아! (Mamma Mia!, 2008)

 
606

 영화는 영화다 (2008)

 
594
78

 멋진 하루 (My Dear Enemy, 2008)

 
635
77

 고고7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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