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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정말...최고라 말하고 싶다...

폭발적인 흥행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들을만한 근래 보기 드문...수작...

그냥 그저 그런 액션 히어로 영화로 치부하기엔...

그 내용이 너무 심오하고...깊이부터가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그의 형제 조나단 놀란...이렇게 뛰어난 작품이 될 수 있는 각본을 만들어내고...훌륭한 작품으로 연출할 줄이야...

다소 어두운 느낌으로 모두가 이 영화를 최고라 평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내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꼽고 싶다...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으며, 흐르는 배경 음악과 영상미...

그리고 그냥 흘려 들을 수만 없는 자꾸만 그 뜻을 곱씹게되는 명대사들...

영화를 보면서 이전 작품인 배트맨 비긴즈를 비롯해...

마이클키튼...발킬머...조지클루니의 배트맨들과 상대 악역배우들을 떠올리면서 영화를 볼 수 밖에 없었다.

이전 작품들을 모두 보지는 않았지만...

영화에 집중 또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이미 본 작품들과... 보지 않은 작품들을 비롯해서 기회가 된다면 원작 만화까지 다시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크리스천 베일의 다른 작품들도 보고 싶어졌다...

레이첼 배역이 케이티홈즈에서 '세크리터리'의 매기질렌홀로 바껴서...영화를 보면서 많이 헷갈렸는데...(사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자료를 찾아봐서 바꼈다는 사실을 알았다. ㅡㅡ;; 어쩐지 뭔가 이상하더라...)

이제 그 궁금증도 해결됐다...

암튼 벌써부터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될 정도로...

말 그대로 충격으로 다가오는 작품이었다...

마지막으로 조커역의 '히스레저' 고인이 된 그의 명복을 빈다...


2009/02/02
두번봐도 재미있는 영화!
(00: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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