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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3.02

코에 바람 좀 쐬다...

비록 다리는 쑤실지라도...

건강해진듯한 기분...

내일 아침...몸상태가 걱정되지만...

그래도 괜찮다...

 09.02.23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술잔을 기울여봐도...

무언가를 채우기보단...

자꾸만 나를 잃어버리는 것 같고...

누군가에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고...

그런 시간들 같아 왠지 모르게 밀려오는 허전함...



 09.02.19

나는 카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요즘 계속되는 그 분의 이야기와 지난 가르침에...

뒤늦게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

이 나라의 큰어른이자 지도자...

고맙습니다....

 09.01.18

31.

서른 하나.

뭔가 반전이 필요해.

이대로있다간 터져버릴 것 같아.

 09.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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