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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20

왜 이리...

오늘은 구질구질하게 느껴지는걸까...

참...

그렇다...

구질구질...

 09.09.20

10년...

처음 떨리는 마음으로...홈페이지를 만든 후...지금까지의 시간....

앞으로도...영원히...

내 곁에 항상 있어주길...

축하해~!


 09.08.31

나는 지금 물렁물렁한 사람이다...

지금의 이 고단함이...훗날 나를 명품으로 만들 것이다...

벼랑 끝에 서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몸부림 치는 나...

설령 내가 그 아래로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나에겐 "날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렇게 믿고...살며...힘내야겠다...

 09.08.04

짧았던 여름휴가...

이제금 다시 일상으로 복귀...

그런데...날씨는 무덥다...

빨리 가을이 왔으면...


 09.05.26

그 분이 가시는 마지막 길을...

그냥 이렇게 보내드릴 수 없어서...

시간을 내어 다녀왔습니다...

40분을 기다려서...

헌화를 하고...

돌아나오면서...

사진 속에서 웃고 계시는 그 분의 얼굴을 잠시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곤 집으로 돌아와...나도 모르게 다시금 손이 가서 읽게 되는....

그 분과 관련된 기사와 추모글들을 보면서...

이렇게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 분이 우리 곁을 떠나신 다음에...

뒤늦게 깨달은 그 분의 마음...

아마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그래서 더욱 슬픈가 봅니다...

가장 훌륭했던 대통령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인간미 가득했던...가장 사람다웠던...당신...

우리의 모습과 가장 닮아있었던 당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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