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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2.14

할아버지~ 기운내세요~

힘내시고...건강하셔야해요...

 08.12.10

몸도...

마음도...

무겁다...

 08.11.29

힘차게 달리기를 하고 난 후....

숨고르기를 한 듯...

휴식같은 하루를 보내다...

편안한 마음때문이었을까...

내마음...내감정은...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오르락 내리락...

그러나 결국 이 늦은밤...

홈피에 나오는 노래처럼...

평온한 마음...


 08.11.02

축구도 상당히 매력적인 스포츠임을 다시금 느낀 하루...



앞으로 축구장도 가끔 놀러와야겠다...

*^^*

 08.09.30

'인디언썸머'라 했던가...

늦여름...무더위에 괴로워했는데...

얼굴에 버짐도 피고...입술도 마르고 갈라지고...

무엇보다 가슴이 시린게...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한화는 가을 야구 잔치에 구경꾼이 되어버렸고...

찬호 형님 있는 LA다저스나 히어로 승엽님의 일본야구나 응원해야겠다...

서늘한 바람이 불면...벌써부터 시린 겨울이 걱정이다...



9월의 마지막 날....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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