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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2010) - ★★★★☆


올해 영화 참 많이 봤나보다...거의 CGV 한우물만 팠더니...

포인트로 골드클래스에서 볼 수 있는 시기가 평소보다 일찍 찾아왔다...

그러던 중...만난 괜찮은 영화...

신도림 CGV, 용산 CGV 골드클래스에 이은 세번째 골드클래스...왕십리!

골드클래스에서 봤다는 자랑이 너무 길은 듯...^^;

영화 얘기로 들어가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청소년 시절에 구상한 시나리오라고 하던데...

이 시나리오를 영화화하기엔 아직까진 기술력이 한참 부족해서...

기다리고 기다렸다가...이제서야 완성하게 됐다고 하는데...

과연 기다려서 만든 보람이 있는 것 같다...

영화를 보는내내 정신 똑바로 차리고...긴장해서 보긴 오랜만인 듯 싶다...

전체적인 이야기와 장면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고...꿈속의 꿈...이야기 속 또 다른 이야기 등등...

긴장하게 만드는 방법도 참 여러가지 인 듯...음악도 한몫 거들었고...

그리고 낯익은 배우들...

솔직히...한번 보고...완벽하게 이 영화를 이해하기란 어렵다고 말할 수 있다...

여러번 곱씹어보면 볼수록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섣불리 결론을 내리거나 이 영화에 대해서 얘기하기가 조심스러워진다...

마지막 장면을 놓고서도 어떤 결론이 맞다 아니다를 논하기 힘든 것처럼...

그냥 아무런 정보없이...극장문을 열고 들어가서...영화에 푹 빠진다면 좋을 듯...

그리고...그 후 각자의 느낌과 생각을 정리하고 간직하면 될 영화...

재미도 있고...깊이도 있었던 괜찮은 영화...



176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9) - ★★★★

 
610
175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 [1]

 
611
174

 작전 (The Scam, 2009) - ★★★★

 
612
173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 ★★★★☆

 
613
172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 ★★★★ [1]

 
615
171

 이끼(2010) - ★★★★

 
616
170

 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617
169

 더티 댄싱 (Dirty Dancing, 1987)

 
617
168

 님은 먼곳에(2008)

 
617
167

 체인질링 (Changeling, 2008) - ★★★★☆

 
617
166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618
165

 사랑 (2007)

 
621
164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621
163

 아이언 맨 (Iron Man, 2008)

 
622
162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622

 인셉션 (2010) - ★★★★☆

 
624
160

 007 퀀텀오브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625
159

 워낭소리 (Old Partner, 2008) - ★★★★☆ [1]

 
625
158

 P.S 아이러브유 (P.S., I Love You, 2007) [1]

 
626
157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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