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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질링 (Changeling, 2008) - ★★★★☆


안젤리나 졸리의 또 다른 모습을 보게 된 영화...

여신..여전사..섹시 스타...가 아닌...평범한 어머니의 역할도 잘 어울리더라는...

노골적이진 않지만 소재의 잔인함, 잔혹성으로 인해 19세 이상 관람가를 받은 것이 안타깝다...

영화를 보면서...'살인의 추억'도 떠올랐고...'군포 여대생 실종 사건'도 떠올랐으며, 마지막엔 한메일을 이용할 때 나오는 실종 미아 찾기 광고도 떠올랐다...

참! 이 글을 쓰면서 대구 개구리 소년도 생각났다...

영화를 보면서...보고 난 후... 실종된 어린이...성인 할 것 없이 그 가족들에겐 참 힘든 고통과 아픔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안젤리나 졸리를 돕는 낯익은 목사가 이제보니 존 말코비치라는 점...

이 글을 쓰면서 다시금 알게 되었다...

2시간 20분의 긴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으며,

이야기의 시작과 끝...모든 과정들이 쓸데없이 덧붙여지거나 지나친 축약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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