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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Avatar, 2009) - ★★★★★


아우~!

드뎌 그 유명한 아바타를 보았다...

3D로...

처음엔 안경위에 쓴 입체 안경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이렇게 저렇게...맞추느라...살짝 짜증도 나고...괜히 3D로 보나 싶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난 후...안경도..적당한 위치를 찾은 후엔...

영화에 빠져들었다...

마치 꿈을 꾼 듯한...아름다운 화면들...

이 영화를 보면서...참 많은 영화들을 떠올린다고 하는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그 영화들(포카혼타스, 천공의 성 라퓨타, 원령공주, 코난 기타 등등...) 중에서 본 영화가 그리 많지 않아서...

비교하기엔 어려움이 있지만...

나름 심오한 뜻도 내포하고 있는 것 같고...

미국 보수 단체들이 싫어한다고 하던데...그럴만한 요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렴 미국 보수 단체들만 싫어하겠나...

나비족에서 우리네 용산 철거민의 모습도 보이는데...

암튼...우스갯 소리로 "아바타"가 아니라 "아! 바다!"라고 하던데...ㅋㅋ

한미간 하기로 유명한 바다양...

이래저래...외화 사상 1000만 관객이 든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영화였다...

다른 영화에 비해서 관람료가 비쌌지만...전혀 아깝지 않은 영화...

왜 아직까지 아이맥스 3D 영화관의 자리가 없는지도...

영화를 보고나니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

눈을 즐겁게 하는 영상의 뛰어남은 물론이거니와 교훈적인 메세지까지...

혹 속편이 제작된다면...좋을 영화...

암튼...아바타...진정 최고의 영화!





36

 하모니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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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 (Avatar, 2009) - ★★★★★

 
523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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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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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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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31

 크레이지 하트 (Crazy Heart, 2009) - ★★★★

 
88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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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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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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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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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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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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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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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끼(2010) - ★★★★

 
635
17

 인셉션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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