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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펑펑 울고 싶었다...

주변에 하도 이 영화가 슬프다고 한 사람들이 많아서...

오늘은 왠지 이 영화를 보고 펑펑 울고 싶었다...


결론은 울긴 울었다...조금 다른 느낌의 눈물이었지만...

돌아가신 큰아버지 생각이 나서 펑펑 울었다...머리가 아플 정도로...



가족이기에 용서하고...희생하고...

모든 상처를 덮어줄 수 있는 거겠지...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조폭이 나오고...조금은 특별한 상황이지만...

그 속에 보여지는 갈등이라던지...사랑은...

우리가 매일 부딪히고 만나는 가족들을 너무나 닮아있는 것을....



p.s.

난 이 영화를 보면서...남자 아이가...수애의 동생이 아니라...아들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영화속에 나오는 조폭 두목이 수애에게 한 대사로 인해...아닐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텐데...

주현 친구인 의사가 수애에게 했던 말 중에...

"너도 정환(=동생)이한테 하지 못하는 말있잖아..." 라는 대사에서 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뭐..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궁금해서 찾아보니...아들보다는 그냥 동생이라는 의견이 많아서...




2005/01/11
가족....

가족이란 말의 의미...||7||

(2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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