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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인생 (2007)


비슷한 시기에 개봉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의 논쟁은 제쳐두고서라도...
(두작품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싶다...)

이준익 감독님...역시나 이번에도 실망보다는 기쁨을 주었다...

전작 라디오스타의 계보를 잇는 듯한 즐거운 인생...

이전 작품의 최곤(박중훈)과 노브레인이 활화산과 트랜스 픽션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또 다른 발견...장근석군...

참 잘 컸다...예전의 귀여움은 다 어디가고 이제 제법 어른 냄새가 난다...

악기 연주들도 어찌보면 연기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악기 연주를 포함한 그들의 연기는 매우 훌륭했다...

영화 장면 장면...배우들의 노력이 많이 보이는 영화였다...

배우들에게서 이러한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그걸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련도 있고...아픔도 있지만...희망을 노래할 수 있다는 것...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 하는데...과연 우리들은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살고 있는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살면...행복할 수 있는 건지...

새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신나는 음악과 희망적인 메세지...

영화 제목처럼...나를 즐겁게 만들어 준 영화...




56

 인셉션 (2010) - ★★★★☆

 
549
55

 작전 (The Scam, 2009) - ★★★★

 
541
54

 작전명 발키리 (Valkyrie, 2008) - ★★★★

 
598
53

 점퍼 (Jumper, 2008)

 
600
52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3]

 
708
51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590
50

 주먹이 운다

 
676

 즐거운 인생 (2007)

 
607
48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 - ★★

 
603
47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62
46

 천하장사 마돈나 (Like A Virgin, 2006) [1]

 
637
45

 청연(2005)

 
1522
44

 체인질링 (Changeling, 2008) - ★★★★☆

 
582
43

 추격자 (2008)

 
643
42

 친절한 금자씨 (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 [3]

 
774
41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2006) [1]

 
1106
40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 2007)

 
634
39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 ★★★★

 
637
38

 코러스 (Les Choristes, 2004)

 
637
37

 콘스탄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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