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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김씨표류기랑 고민하다가 선택한 영화...

다빈치코드 후속(?) 아님 이전 작품(?)...뭐 암튼 연관이 있다는 걸로만 해두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다빈치코드는...영화를 보면서는 깊은 숙면에 빠져들게 만들었고...

다행히 이 영화는 책을 보지 않아서...졸음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지만...

초반부에 몇 번의 고비가 있긴있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영화에 빠져들게 만드는 스토리와...첨예하게 대립할 것 같았던 종교와 과학이 어떤식으로 화해를 해야 하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

영화가 사실에 의존했던 그러지 않았던 간에...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아울러 나이가 들면서 중후한 멋을 풍기는 톰행크스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극 후반부 나름 큰반전이 숨어있는 이 영화...

천주교 혹은 절실한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면...그렇게 큰 부담감이나 반감없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영화는 영화일뿐...




56

 인셉션 (2010) - ★★★★☆

 
549
55

 작전 (The Scam, 2009) - ★★★★

 
541
54

 작전명 발키리 (Valkyrie, 2008) - ★★★★

 
598
53

 점퍼 (Jumper, 2008)

 
600
52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3]

 
708
51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590
50

 주먹이 운다

 
676
49

 즐거운 인생 (2007)

 
607
48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 - ★★

 
603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561
46

 천하장사 마돈나 (Like A Virgin, 2006) [1]

 
637
45

 청연(2005)

 
1522
44

 체인질링 (Changeling, 2008) - ★★★★☆

 
581
43

 추격자 (2008)

 
643
42

 친절한 금자씨 (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 [3]

 
774
41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2006) [1]

 
1106
40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 2007)

 
634
39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 ★★★★

 
637
38

 코러스 (Les Choristes, 2004)

 
637
37

 콘스탄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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