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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이렇게 재미있는 영화를...왜 난 이제서야 보게 되었을까...

사실...친구들이 보자고 하지 않았음...본 시리즈는...아마도 내가 본 영화 리스트에 기록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높은 영화였다...

총 3편이 개봉되는 동안 한번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 3편을 보게 되면서 하루 전날 1, 2편을 다운 받아서 모두 보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더욱 쉽게 이해가 되었고...

더욱 스릴과 재미 속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다...

제이슨 본...이름에서 부터 약간 007 제임스 본드 냄새가 나지만...

얼마전 개봉한 새로운 제임스 본드의 다니엘 크레이그 분위기가 나는 영화...

이전의 신사 이미지의 제임스본드가 아닌 다니엘 크레이그가 연기한 투박한 제임스 본드를 많이 닮아있었다...액션도 그렇고...

본 시리즈가 먼저 시작된거니까 어쩜 제임스본드가 제이슨 본을 오히려 따라한 것일지도...ㅋㅋ

범생이 이미지의 맷데이먼의 터프한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었으며...

전편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되는 시리즈 물이 아닌 기획단계에서부터 준비된 시리즈 연작물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영화였다...

각각의 영화들이 그리 긴 여운을 남기지 않고 끝나면서도 서로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것...

사람들이 이 영화에 열광하는 이유가 아닐런지...

암튼 본 시리즈가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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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녀 (2007)

 
708
95

 행복 (2007)

 
710
94

  인베이젼 (The Invasion, 2007)

 
740
93

 사랑 (2007)

 
624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653
91

 즐거운 인생 (2007)

 
655
90

 라파예트 (Flyboys, 2006)

 
685
89

 스타더스트 (Stardust, 2007) [2]

 
652
88

 디 워 (D-War, 2007)

 
655
87

 화려한 휴가 (2007) [1]

 
705
86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672
85

 황진이 (2007)

 
700
84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 2007)

 
674
83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2007) [1]

 
662
82

 더블 타겟 (Shooter, 2007)

 
666
81

 미녀는 괴로워 (2006)

 
630
80

 우아한 세계 (2007)

 
654
79

 300 (2006)

 
708
78

 메종 드 히미코 (メゾン·ド·ヒミコ: Mezon Do Himiko, 2005) [1]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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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결혼 원정기 (Wedding Campaign, 2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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