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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006)


드뎌 300을 보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다운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이런 류의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한다는 소신을 지키고자 개봉이후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볼 수 있었다.

영화의 비쥬얼과 스케일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으며,

썰고, 찌르고, 자르고, 피가 튀고,

아주 그냥 원초 전투의 종합판이라고 할 정도로 잔인하고 대단했다.

글래디에이터와 반지의 제왕이 생각나던 전투 장면...

아주 그냥 남자 냄새 물씬 풍기는 영화...

실제 역사에선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인터넷으로 살짝 검색해보았지만...

만족할만한 대답을 듣진 못해 조금 아쉽다.

위대한 리더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영광...

훌륭한 부하와 함께 한다는 영광...

그들의 모습에 살짝 감동 받았으며, 나는 과연 그런 리더가 될 수 있을지, 아니면 혹은 그런 존경할만한 리더를 만날 수 있을지...잠시나마 생각해볼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한편, 그들의 쵸컬릿 모양의 복근을 보면서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다.

역시 남자는 강해야 한다는 것...그게 어쩜 남자의 가장 큰 매력이라는 점...

학창시절 역사시간에 스파르타는 아테네에 비해 무식하고 군사력만 신경쓰는 안 좋은 이미지의 국가이고, 이에 반해 아테네는 직접 민주정치가 발달한 긍정적인 이미지의 국가로 배운 것 같은데...

이 영화를 보고나서 오히려 스파르타에 홀딱 반해 버렸다.

레오니다스 왕~ 최고~!

비록 역사와 실제는 영화와 다를지라도...

간만에 스트레스 확 풀리고...

남성미 물씬 풍기는 영화를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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