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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개봉 당시...오로지 예고편으로 본 아름다운 풍경만으로 극장에서 보고 싶었지만...

동성애를 다룬 영화라는 이유로...주변 사람들로부터 함께 보기를 거부 당했던 비운의 영화...

19인치 컴퓨터 모니터로 보기엔 너무나 안타까울 정도의 정말 아름다운 자연 풍경...

그리고 동성애를 다룬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끼리의 사랑이라 조금은 이상할 거라는 내 예상과는 달리 오히려 남자와 여자와의 사랑이 아닌지 착각이 들 정도로 잘 묘사된 사랑의 모습...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덤으로 볼 수 있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의 모습까지...

하지만 남자들끼리의 키스씬과 기타의 애정씬은 그냥 편안히 바라보기엔 상당히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었다...

나도 유독 친한 남자들(?)이 있는데...혹시나 내 모습이 그렇게 비춰지는 것은 아닌지...혹시 내주변에서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건 아닌지...

잠시 주변 남자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ㅋㅋ

사랑의 또 다른 모습과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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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우트 (2007)

 
623
115

 순정만화 (2008)

 
616
114

 숙명 (2008) [1]

 
649
113

 솔트 (2010) - ★★★☆

 
706
112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2009) - ★★★☆

 
577
111

 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 2009 - ★★★★☆

 
926
110

 세븐 데이즈 (2007) [1]

 
588
109

 샤크 [2]

 
724
108

 삼국지 - 용의 부활 (2008)

 
628
107

 사생결단(2006)

 
666
106

 사랑을 놓치다(2006) [3]

 
1096
105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608
104

 사랑 (2007)

 
609
103

 사과 (Sa-Kwa, 2008)

 
574
102

 블랙 (Black, 2005) - ★★★★★

 
528
101

 블라인드 사이드 (2009) - ★★★★★

 
560

 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602
99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629
98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 ★★★★ [1]

 
601
9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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