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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2006)


영화를 보고 나서...

뒤 끝이 개운하지는 못했지만...

참 훌륭한 배우들의 광기 어린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주변의 말처럼...여성 관객들이 충분히 거부감을 일으킬 장면들이 곳곳에 있었지만...

황정민, 류승범의 뛰어난 연기가...아마도 사람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에...추자현의 정말 과감한 연기...영화 속 대사처럼...'뽕쟁이'의 모습을 정말 잘 보여주는 듯 했다...몽롱한 눈빛...

그리고 또 한 명...김희라...

어린 시절 T.V. 손자 병법의 '장비'인가?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많이 늙으셨더군....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얼굴과 목소리...

배우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그간의 세월과 삶을 고스란히 담지 못하고...

젊어지기 위해서...과도한 성형과 투자를 하는데...(특히 여배우들...)

난 그런 배우들보다는 주름진 세월의 흔적들이 남겨진 배우들이 더 끌린다...

세월의 뒤안길로 사라지지 말고...

한국 영화를 위해...예전의 그 배우들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황정민, 류승범 못지 않게...김희라 님의 모습이 참 기억에 남았다...

삶이란...모두가 한 편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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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우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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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순정만화 (2008)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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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 (2008) [1]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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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트 (2010) - ★★★☆

 
642
112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2009) - ★★★☆

 
547
111

 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 2009 - ★★★★☆

 
590
110

 세븐 데이즈 (2007) [1]

 
561
109

 샤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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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 용의 부활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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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결단(2006)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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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놓치다(200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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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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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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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 (Sa-Kwa,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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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Black, 2005) -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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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인드 사이드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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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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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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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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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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