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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데이즈 (2007)


개봉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지만...

입소문을 타고 롱런하게 된 영화...

역시 관객들의 눈은 정확했다...

원신연 감독....그의 바로 전 연출작...

구타유발자들을 그리 유쾌하게 보지 못했던 나...

구타유발자들을 보고 쓴 글의 마지막을 옮겨보면...

'암튼 묘한 느낌과 분위기로 내 마음을 참 불편하게 만든 영화였다...' 이다..

그의 이번 작품을 보고 난 뒤 느낌을 적어보면...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과 분위기로 내 마음을 기쁘게 만든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박찬욱 감독 못지 않은 복수 시리즈 전문 감독이라고 불러도 좋을 듯...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었고...

영화를 보는내내 생각하게 하고 주인공들과 함께 범인들을 추적하고 고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더불어 새롭게 발견한 "박희순"이란 배우...

그에 관한 정보를 인터넷으로 검색하고...그의 출연작들을 살펴보면서...

혹시나 내가 본 영화는 없는지...

봤던 영화 속에서 그의 모습을 떠올려보려고 했는데...잘 떠오르진 않았다...

암튼 뛰어난 시나리오...절대 이뻐보이려하지 않는 김윤진...그리고 그 외의 맛깔스런 배우들의 연기...

정말 영화를 보고 나와 영화의 스토리를 정리하면서 하나 하나 곱씹어 보긴 참 오랜만인 것 같다...

원신연 감독...그의 다음 작품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2008/01/25
2007년 내가 본 최고의 영화!!
(18: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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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우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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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데이즈 (20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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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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