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9207_01.jpg (33.3 KB)   Download : 81

원스 어폰 어 타임 (Once Upon A Time, 2008)


한국판 인디아나존스를 생각하며...약간은 기대를 했는데...

지루한 감도 없고...재미도 있는데...뭔가 2% 부족한 느낌...

만약 같은 내용을 할리우드에서 제작했다면...좀 더 스케일이 큰 영화가 될 수 있었을텐데...

아기자기한 맛이 나는 영화...

박용우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주연은 박용우, 이보영이라고 하는데...주연보다 더 빛나는 성동일의 연기로 인해...

그가 주연으로 느껴지는 착각도 일으켰다...

큰재미는 아니지만...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

코믹과 액션 모두 딱 2% 부족한 영화...




116

 헨젤과 그레텔 (2007)

 
673
115

 P.S 아이러브유 (P.S., I Love You, 2007) [1]

 
644
114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 [1]

 
628
113

 무방비 도시 (Open City, 2007)

 
602

 원스 어폰 어 타임 (Once Upon A Time, 2008)

 
679
111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 2007)

 
647
110

 스카우트 (2007)

 
859
109

 원스 (Once, 2006)

 
644
108

 코러스 (Les Choristes, 2004)

 
707
107

 추격자 (2008)

 
702
106

 점퍼 (Jumper, 2008)

 
650
105

 바보 (2008)

 
633
104

 밴티지 포인트 (Vantage Point, 2008)

 
652
103

 10,000BC (10,000 B.C., 2008) [1]

 
662
102

 숙명 (2008) [1]

 
684
101

 삼국지 - 용의 부활 (2008)

 
681
100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The Bucket List, 2007)

 
671
99

 테이큰 (Taken, 2008)

 
642
98

 아이언 맨 (Iron Man, 2008)

 
641
97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1339
  [1][2][3][4][5] 6 [7][8][9][10]..[11]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Puresunn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