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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Once Upon A Time, 2008)


한국판 인디아나존스를 생각하며...약간은 기대를 했는데...

지루한 감도 없고...재미도 있는데...뭔가 2% 부족한 느낌...

만약 같은 내용을 할리우드에서 제작했다면...좀 더 스케일이 큰 영화가 될 수 있었을텐데...

아기자기한 맛이 나는 영화...

박용우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주연은 박용우, 이보영이라고 하는데...주연보다 더 빛나는 성동일의 연기로 인해...

그가 주연으로 느껴지는 착각도 일으켰다...

큰재미는 아니지만...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

코믹과 액션 모두 딱 2% 부족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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