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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일단은...예고편에 속은 영화...

엄청난 스케일의 화려한 액션을 기대했는데...

기대와는 달리...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쳤던 영화였다...

윌 스미스...단 한 사람이 뿜어내는 포스가 대단했으며, 이 전에 보았던 '28일 후' 란 영화가 떠올랐으며, 그때의 황량한 도심 풍경을 미국식으로 다시금 만날 수 있었다.

이제는 너무 자주 등장하는 바이러스에 의한 인류 종말...

좀비라는 괴생명체의 등장...여러번 리메이크 되었다던...이 영화의 원작...

관련기사 보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91490 )

원작에 그다지 충실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설령 그렇더라도...이 영화가 주는 긴장감은 가히 최고라 할만 하다...

어찌나 사람을 놀래키던지...^^;;

생각보다 런닝 타임이 짧았다...(영화가 재미있어서 짧게 느껴진건지...아님 정말로 영화가 짧은 건지...편집을 많이 당한건지...뭐 이 세가지 이유 중 하나겠지...ㅋㅋ)

윌 스미스의 팬이라면...평소 좀비 영화를 좋아한다면...그리고 강력한 긴장감을 원하다면 이 영화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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