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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2008)


이제는 모든이들의 기억속에서 희미해져가는...

어쩜 희미해져야 그 아픔이 덜 할 것 같은 이름...살인마...유영철...

그 희대의 살인마를 모티브로 한 영화...

잔인하다는 소문처럼...영화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였으며...

그 잔인함과 사악함에 몸부림 칠 수 밖에 없었다...

좋은 영화...괜찮은 영화임에도 두번 보고 싶지는 않은 영화...

마치 "올드보이"의 찝찝한 느낌의 재현...

그의 살인이 더욱 무섭게 느껴지는 것은 살인을 하게된 동기...그 동기가 없다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그 살인을 더욱 무섭게 느껴지게 만드는 것...

모든 사람들이 그의 살인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이 글을 쓰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유영철 사건에 대한 사건 기록일지 같은 글을 찾아보게 되었다...

실제 유영철은 영화보다 더욱 잔인했으며...영화에서처럼...

그를 잡은 것은 경찰이 아니라는 점...실제로 절도 혐의로 한번 잡혔다가 풀려났다는 점 등...많은 부분이 닮아있었다...

검은집을 통해 알게된 싸이코패스...

그들의 무서움을 다시금 알게 해준 영화...

그리고 잘 만든 영화는 또 이렇게 관객들의 힘으로 흥행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

임산부나 노약자는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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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20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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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금자씨 (Sympathy For Lady Vengeance, 2005) [3]

 
829

 추격자 (2008)

 
676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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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172

 청연(2005)

 
1555
171

 천하장사 마돈나 (Like A Virgin, 2006) [1]

 
672
170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603
169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 - ★★

 
635
168

 즐거운 인생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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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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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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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3]

 
744
164

 점퍼 (Jump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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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명 발키리 (Valkyrie, 2008) - ★★★★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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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The Scam,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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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셉션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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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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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프 온리 (If Only, 2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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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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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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