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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


김씨표류기랑 고민하다가 선택한 영화...

다빈치코드 후속(?) 아님 이전 작품(?)...뭐 암튼 연관이 있다는 걸로만 해두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다빈치코드는...영화를 보면서는 깊은 숙면에 빠져들게 만들었고...

다행히 이 영화는 책을 보지 않아서...졸음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지만...

초반부에 몇 번의 고비가 있긴있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영화에 빠져들게 만드는 스토리와...첨예하게 대립할 것 같았던 종교와 과학이 어떤식으로 화해를 해야 하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

영화가 사실에 의존했던 그러지 않았던 간에...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아울러 나이가 들면서 중후한 멋을 풍기는 톰행크스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극 후반부 나름 큰반전이 숨어있는 이 영화...

천주교 혹은 절실한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면...그렇게 큰 부담감이나 반감없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영화는 영화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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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2008)

 
603
175

 쌍화점 (2008) - ★★★☆

 
605
174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 [1]

 
608
173

 작전 (The Scam, 2009) - ★★★★

 
609
172

 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610
171

 님은 먼곳에(2008)

 
610
170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 ★★★★ [1]

 
610
169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 ★★★★☆

 
611
168

 아이언 맨 (Iron Man, 2008)

 
612
167

 더티 댄싱 (Dirty Dancing, 1987)

 
613
166

 체인질링 (Changeling, 2008) - ★★★★☆

 
613
165

 이끼(2010) - ★★★★

 
613
164

 워낭소리 (Old Partner, 2008) - ★★★★☆ [1]

 
616
16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

 
617
162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Kirschbluten - Hanami, 2008) - ★★★★

 
617
161

 인셉션 (2010) - ★★★★☆

 
617
160

 P.S 아이러브유 (P.S., I Love You, 2007) [1]

 
618
159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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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사랑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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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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