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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영화본지...꽤 오래된거 같은데...
원래 보려고 했던 영화가 다음주에 개봉하는 걸 알고...고르게 된 영화...
나름 평점이 괜찮길래 선택했는데...나쁘진 않았다...
우리나라의 취업난의 어려움...
더불어 외국인 노동자의 생활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고...
소소하고 잔잔한 코미디...그러나 깊이가 부족했던 감동...슬픔...
한가지!!!
외국인 노동자 역할을 한 배우들의 한국말 대사를 자막으로 처리해줬더라면 더 좋았을 걸...
몇몇 중요한 대사들이 잘 안들리는 건...참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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