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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

매트릭스 이후 오래간만에 만나는 키아누...

특히 담배피는 키아누의 모습 너무 멋있더군...

기독교인 입장에서 보면 더 많은 재미와 감동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보면서 가브리엘, 루시퍼.... 뭔가 종교적으로 의미가 있는 이름일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역시....의미가 있네...

(※가브리엘은 하나님을 모시는 시종, 계시를 주는 천사를 뜻하고...루시퍼는 악마를 의미한다고 함)

화면 가득...넘쳐나는 키아누의 매력과 묘한 분위기의 영화였다...

깜짝 깜짝 놀래키는 장면들이 많아서...더욱 긴장을 하고 본 것 같다...

큰 의미로 기독교적 전도영화...그리고 금연 캠페인 영화...ㅋㅋ

호러...약간의 공포와 스릴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2005/02/09
2시간짜리 최고의 금연 홍보 영화...악마에게 날리는 가운데 손가락..최고!||8||
(23: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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