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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뭐...이런 영화를 싫어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극장에서 보기엔 조금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편이다...

유치해서 싫다...뭐 그런 뜻은 절대 아니다...

아무튼 타의에 의해서 개봉날 본 영화...ㅋㅋ

어느 부분은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이고...또 다른 부분은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

뭐...이런 점들이 미국에서 제작하는 애니메이션들의 공통점이 아닐런지...

유치하다고 몰아붙이기도 뭐하고...그렇다고...무언가 깊은 뜻이나 의미를 찾기도 뭐한 그런 느낌....

암튼 익숙한 이야기...남녀간의 사랑....부모와 자식간의 갈등 등을...

사람이 아닌 수중 생물들의 입과 몸을 빌어 표현한 아주 유쾌하고 상쾌한 영화였던 거 같다...

너무나 유명한 배우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보너스인데...

목소리의 배우와 영화 속 주인공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정말 환상의 캐스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물론 우리는 목소리만 듣고 이게 누구의 목소리인줄 구분할 수 는 없지만...

영화 끝난 후 나오는 영화 속 주인공과 그 목소리를 담당한 배우들을 확인할 때쯤이면...

아마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로...미국 사람들도 배우들을 생각하는 것 같다는 공통점도 느끼게 하고...


내가 자막을 확인하기에도 좀 힘들정도로...

윌 스미스가 맡은 오스카의 대사가 빠른 점만 빼곤...

아이들에게도 무난한 영화가 될 것 같다...

암튼 오래간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편안하게 즐긴 것 같다...


2005/01/09
조카들에게 훌륭한 삼촌이나 이모가 되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라~||6||

(22: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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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보고싶었는데, 난 만화영화좋아해요
못봤어 . . . . ㅠ_ ㅠ

(17: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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